진보당 (아이슬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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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Framsóknarflokkurinn)은, 아이슬란드의 농민정당이자, 자유주의 정당이다. 1916년에 결성되었다. 이데올로기적인 위치를 스스로는 개혁자유주의로 정의하고 있다. 자유주의 인터내셔널에 가맹된 정당이다. 최대의 지지기층은 농민과 어민이며, 또 농업과 어업을 보호하기 위해 환경보호정당으로서의 모습도 지니고 있다. 미군기지 문제에 있어서도, 기지가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부정적인 태도를 지니고 있다. 다른당의 주니어파트너로서 정권에 참가한 적이 많으나, 그 90년 역사 중에서, 적어도 60년간은 정권에 참가했었다. 총리를 배출한 적도 많아, 독립이래로 한정지어도 3분의 1이 진보당정권이라 부를 수 있을 것이다.

할도우르 아우스그림손이 선거에 패해 총리를 사퇴한 이후, 요운 시귀르드손이 당권을 이어 받았으나, 2007년의 선거에서 다시 패해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해, 현재는 귀드니 아우구스트손이 당의 의장을 맡고 있다.

최근의 선거[편집]

2007년아이슬란드 의회선거에서, 진보당은 12석에서 5개의 의석을 잃고, 7석이 되었다.

당수일람[편집]

여기에 덧붙여, 스테잉리뮈르 스테인토르손은 1950년부터 1953년까지 정부수반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