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간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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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교육에서 직무간 훈련(영어: On the Job Training, 직장내 훈련, 현장 훈련)은 직무 중에 이루어지는 교육훈련이다. 현업에서는 흔히 OJT라고 줄여 부른다. 직무 이외의 시간 또는 장소에서 이루어지는 직무외 훈련(Off-JT)과는 반대의 개념이다.

일손 부족과 임금 급등의 시대에서 기업은 교육 훈련에 힘을 기울여 종업원의 가일층의 능력 개발에 노력하는데, 특히 최근에는 현장 훈련이 중시되고 있다. 종업원의 교육 훈련에는 OJT 외에 강의세미나에의 참가하거나 롤 플레잉(역할 연기법) 등의 현장 외 훈련이 있는데, 직장은 그야말로 최상의 교실로 일을 하면서 교육한다고 하는 견해가 강해졌다. 특히 미국의 기업에서는 이전부터 OJT 방식의 웨이트가 압도적으로 강하여 신입사원의 훈련과 같은 때도 입사 직후에 본격적으로 배속시켜 거기에서 OJT를 실시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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