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펑크(G-funk, gangsta funk)는 닥터드레에 의해서 만들어진 랩의 한 장르이다.
후에 스눕독, 투팍, 워렌지와 같은 많은 서부힙합 랩퍼들에 의해서 1990년대에 전성기를 맞았으나, 2000년도부터 맥이 끊기면서 사실상 지펑크는 죽었다. 하지만 아직도 몇몇 서부힙합 랩퍼들과 아시아의 랩퍼들(한국의 키네틱 플로우, 일본의 DJ PMX 등)에 의해서 시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