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페이지
지미 페이지(201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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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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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James Patrick "Jimmy" Page |
| 출생 | 1944년 1월 9일 (69세) |
| 국적 | |
| 직업 | 음악가 |
| 장르 | 록, 헤비 메탈, 블루스 록, 포크 록, 블루스 |
| 악기 | 기타, 베이스 기타, 퍼커션, 키보드, 신시사이저, 보컬 등 |
| 활동 시기 | 1958년~현재 |
| 레이블 | Swan Song, Atlantic, Geffen, Fontana, Mercury |
| 관련 활동 | 레드 제플린, 야드버즈, 더 허니드리퍼스, 페이지 앤드 플랜트, 커버데일 앤드 페이지, 조 카커, 푸 파이터스, 킹크스 등 |
| 웹사이트 | www.jimmypage.com |
지미 페이지(Jimmy Page, OBE, 1944년 1월 9일~)는 영국의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이다.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한 번은 야드버즈의 구성원(1992)으로,[1] 한 번은 레드 제플린의 구성원(1995)으로[2] 두 차례 헌액되었다. 2005년 대영 제국 훈장 4등급(OBE)을 받았다.
활동 [편집]
런던에서 스튜디오 세션 기타리스트로 시작해서, 1966년에서 1968년까지 야드버즈로 활동하다가 레드 제플린을 결성하였다.
1965년 1월에 에릭 클랩턴을 대신해 야드버즈에 합류할 것을 제안 받았으나, 친구인 제프 벡을 대신 추천하였다. 1966년 폴 샘웰스미스(Paul Samwell-Smith)를 대신해 베이시스트로 야드버즈에 합류하였으나, 크리스 드레야(Chris Dreja)에게 베이스를 넘긴 후에는 제프 벡과 함께 트윈 리드 기타를 담당했다. 제프 벡이 떠난 후 리드 기타를 담당하였고 1968년 키스 렐프와 짐 매카시가 떠나자, 일정이 남은 스칸디나비아 투어를 새로운 라인업으로 마무리하기로 한다.
로버트 플랜트와 존 보넘을 영입하고 존 폴 존스가 합류 의사를 밝혀 와, 스칸디나비아 투어 기간 중에 뉴 야드버즈(The New YardBirds)라는 이름으로 함께 활동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Lead Zeppelin'을 밴드 이름으로 사용하려 했으나 '리드 제플린'으로 잘못 발음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Led Zeppelin'으로 바꾸었다.
레드 제플린은 1980년 존 보넘이 사망하자 해산하였다.
1994년 로버트 플랜트와 MTV 언플러그드 공연을 함께 했다.
1998년 퍼프 대디와 고질라의 사운드트랙 〈Come With Me〉를 녹음하였다.
2007년 12월 10일 로버트 플랜트와 존 폴 존스, 존 보넘의 아들인 제이슨 보넘과 함께 레드 제플린의 이름으로 일시 재결성하여 O2 아레나에서 열린 자선 공연에서 연주하였다. [3]
2008년 8월 24일 베이징 올림픽 폐막식에서 데이비드 베컴, 리오나 루이스와 함께 영국을 대표하여 런던 올림픽 개최를 알렸다.[4]
주석 [편집]
- ↑ Rock and Roll Hall of Fame + Museum: Inductee Biography: The Yardbirds (1992)
- ↑ Rock and Roll Hall of Fame + Museum: Inductee Biography: Led Zeppelin (1995)
- ↑ 레드제플린 ‘화려한 부활’
- ↑ 올림픽 폐막식을 빛낸 스타들
바깥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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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제플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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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필레이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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