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카리브 해 국가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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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카리브 해 국가 공동체 회원국

중남미·카리브 해 국가 공동체(CELAC)는 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카리브 해 국가들의 공동체이다. 2011년 12월 2일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에서 열린 정상 회의에서 창설되었으며[1] 미주 기구 회원국인 미국캐나다가 제외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조직명[편집]

  • 스페인어: Comunidad de Estados Latinoamericanos y Caribeños
  • 영어: Community of Latin American and Caribbean States
  • 포르투갈어: Comunidade de Estados Latino-Americanos e Caribenhos
  • 프랑스어: Communauté des États Latino-Américains et Caribéens
  • 네덜란드어: Gemeenschap van de Latijns-Amerikaanse en Caribische landen

가입국[편집]

CELAC는 5개의 언어(스페인어, 영어, 포르투갈어, 프랑스어, 네덜란드어)를 사용하는 33개 나라로 구성되어 있다.

18개 나라가 스페인어를 공용어로 사용한다. 이들 나라는 전체 면적의 56%, 전체 인구의 63%를 차지한다.

12개 나라가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한다. 이들 나라는 전체 면적의 1.3%, 전체 인구의 1.1%를 차지한다.

1개 나라가 포르투갈어를 공용어로 사용한다. 이들 나라는 전체 면적의 42%, 전체 인구의 34%를 차지한다.

1개 나라가 프랑스어를 공용어로 사용한다. 이들 나라는 전체 면적의 0.1%, 전체 인구의 1.6%를 차지한다.

1개의 나라가 네덜란드어를 공용어로 사용한다. 전체 면적의 0.8%, 전체 인구의 0.1%를 차지한다.

12개 나라가 남아메리카에 위치하며 전체 면적의 87%, 전체 인구의 68%를 차지한다.

주석[편집]

  1. "美-加 제외 중남미 33국 참가한 CELAC… 출범부터 美-英에 펀치", 2011년 12월 5일 작성. 2011년 12월 5일 확인.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