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에 이르는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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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ickness Unto Death》 
ISBN ISBN 0-691-02028-0
ISBN 978-0-691-02028-0
OCLC번호 10672189

죽음에 이르는 병 (덴마크어 Sygdommen til Døden)은 덴마크 철학자 쇠렌 키르케고르가 1849년에 "안티-클리마쿠스" 라는 익명으로 쓴 책이다. 이 책은 '실존적 절망'이라는 키르케고르의 개념에 대하여 언급하고 있으며, 키르케고르는 그 개념을 죄에 대한 기독교적인 개념인 원죄와 동등하게 다루었다.

오직 기독교인만이 죽음에 이르는 병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안다. 그는 기독교인으로서 자연인이 알지 못하는 용기를 획득한다. 그는 이 용기를 더 두려운 것을 무서워함을 배움으로써 획득한다.[1]

출처[편집]

  1. 키에르케고오르, 김형석 옮김 (1976). 《죽음에 이르는 병》. 삼중당, 11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