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국 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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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주한 미국 대사관
옛 주한 미국 대사관

주한 미국 대사관(駐韓美國大使館)은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미국의 대한민국 주재 대사관이다.

1949년 1월 1일, 미국이 대한민국 정부를 세계 최초로 정식 승인하였다. 이 발표 이후, 미대표부는 본격적인 인적 구성을 갖추었으며 1949년 4월 주한 미국 대사관으로 승격했다. 이렇게 설치된 미대사관의 인적 규모는 전 세계에서 가장 거대했다. 나아가 대사관 서기관급 직원 중 정치 담당자가 거의 절반에 이를 정도로 대사관은 정치적 활동에 집중됐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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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고리[편집]

주석[편집]

  1. 김도민, 〈1948~50년 주한미대사관의 설치와 정무활동〉서울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2012.8.) 국문초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