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국 대사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주한 미국 대사(Chief of Mission Ambassador in Korea)는 1883년 5월 20일 루시어스 푸트 대사를 시작으로 하여, 격동의 대한민국 근대사와 현대사를 같이 지켜본 미합중국 국무부의 주한 대사관의 수장이다.
목차 |
역대 대사 [편집]
대한제국 [편집]
| 대수 | 직 함 | 이 름 | 미국이름 | 임기 |
|---|---|---|---|---|
| - | 특명공사 겸 전권 공사 | 루시어스 푸트 | Lucius H. Foote | 1883년 5월 20일 ~ 1885년 2월 19일 |
| - | 변리공사/총영사 | 루시어스 푸트 | Lucius H. Foote | 1884년 7월 7일 임명 [1] |
| - | 대리공사 | 조지 클레이턴 포크 | George Clayton Foulk | 1885년 1월 ~ 1886년 |
| - | 변리공사/총영사 | 윌리엄 파커 | William Harwar Parker | 1886년 [6월 12일]] ~ 1886년 9월 3일 |
| - | 대리공사 | 조지 클레이턴 포크 | George Clayton Foulk | 1886년 ~ 1887년 |
| - | 공사 | 휴 딘스모어 | Hugh A. Dinsmore | 1887년 5월 ~ 1890년 5월 |
| - | 공사 | 어거스틴 허드 2세 | Augustine Heard II | 1890년 ~ 1894년 |
| - | 공사 | 존 실 | John M.B. Sill | 1894년 4월 ~ 1897년 9월 |
| - | 공사 | 호러스 뉴턴 앨런 | Horace Newton Allen | 1901년 12월 ~ 1905년 6월 |
| - | 총영사 | 에드윈 모건 | Edwin V. Morgan | 1905년 6월 ~ 1905년 7월 |
대한민국 [편집]
미국 국무부에서 공식적으로 대한민국에 파견한 역대 대사는 다음과 같다.[2] 순서는 공식적으로 대사(Ambassador)라는 직함을 가지면서, 한국의 주한 미국 대사를 파견한 1949년을 1대로 계산한다.[3]
| 대수 | 직 함 | 이 름 | 미국이름 | 임기 |
|---|---|---|---|---|
| - | 총영사 | 월리엄 랭던 | William Langdon | 1946년 5월 ~ 1948년 9월 |
| - | 총영사 | 조지프 제이콥스 | Joseph Jacobs | 1947년 5월 ~ 1948년 10월 |
| 제1대 | 대사 | 존 무초 | John J. Muccio | 1949년 4월 ~ 1952년 9월 8일 |
| 제2대 | 대사 | 엘리스 브리그스 | Ellis O. Briggs | 1952년 11월 ~ 1955년 5월 |
| 제3대 | 대사 | 월리엄 레이시 | William S.B. Lacy | 1955년 5월 ~ 1955년 7월 |
| 제4대 | 대사 | 월터 돌링 | Walter C. Dowling | 1956년 7월 ~ 1959년 10월 |
| 제5대 | 대사 | 월터 매카너기 | Walter P. McConaughy | 1959년 10월 ~ 1961년 4월 |
| 제6대 | 대사 | 마셜 그린 [4] | Marshal Green | 1961년 4월 ~ 1961년 7월 |
| 제7대 | 대사 | 새뮤얼 버거 | Samuel D. Berger | 1961년 7월 ~ 1964년 7월 |
| 제8대 | 대사 | 윈스럽 브라운 | Winthrop G. Brown | 1961년 6월 ~ 1967년 7월 |
| 제9대 | 대사 | 월리엄 포터 | William J. Porter | 1967년 7월 ~ 1971년 10월 |
| 제10대 | 대사 | 필립 하비브 | Philip C. Habib | 1971년 10월 ~ 1974년 8월 |
| 제11대 | 대사 | 리처드 스나이더 | Richard L. Sneider | 1974년 9월 ~ 1978년 7월 |
| 제12대 | 대사 | 윌리엄 글라이스틴 주니어 | William H. Gleysteen, Jr | 1978년 7월 ~ 1981년 6월 |
| 제13대 | 대사 | 리처드 워커 | Richard L. Walker | 1981년 7월 ~ 1986년 8월 |
| 제14대 | 대사 | 제임스 릴리 | James R. Lilley | 1986년 11월 ~ 1988년 1월 |
| 제15대 | 대사 | 도널드 그레그 | Donald Gregg | 1989년 9월 ~ 1993년 2월 |
| 제16대 | 대사 | 제임스 레이니 | James T. Laney | 1993년 10월 ~ 1997년 2월 |
| 제17대 | 대사 | 스티븐 보즈워스 | Stephen W. Bosworth | 1997년 12월 ~ 2001년 2월 |
| 제18대 | 대사 | 토머스 허버드 | Thomas C. Hubbard | 2001년 9월 ~ 2004년 7월 |
| 제19대 | 대사 | 크리스토퍼 힐 | Christopher R. Hill | 2004년 7월 ~ 2005년 4월 |
| 제20대 | 대사 | 알렉산더 버시바우 | Alexander R. Vershbow | 2005년 10월 ~ 2008년 9월 |
| 제21대 | 대사 | 캐슬린 스티븐스 | Kathleen Stephens | 2008년 10월 ~ 2011년 11월 |
| 제22대 | 대사 | 성 김 | Sung Kim | 2011년 11월 ~ |
에피소드 [편집]
북한과 균형을 맞추기 위해 미국이 파견한 주한미군의 수장으로서, 주한 미국 대사는 대한민국의 근현대사와 밀접한 인물일 수밖에 없다. 제8대 대사인 원드롯 지 브라운은 브라운 각서의 장본이며, 제6대 대사인 마샬 그린 대사는 박정희의 5.16 군사 정변을 경험했으며, 월리엄 글라이스틴 주니어도 1979년 10월 26일 박정희의 저격 사건인 10.26 사건과 전두환의 1980년 12·12 군사 반란을 제1선에서 목격한 장본이었다.
1973년 이후락의 주도로 김대중 납치사건이 일어났을 때도, 당시 제10대 하비브 주한대사 등이 개입을 하여, 암살을 막았던 적이 있다.
2008년 부임한 제21대 대사인 캐슬린 스티븐슨은 심은경이라는 한국 이름을 가지고 있으며, 1975년부터 2년간 예산중학교에서 원어민 영어교사로 일을 한 경험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