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진항 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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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진항 해전
(한국 전쟁의 일부)
평양 조국해방전쟁박물관에 전시된 어뢰정,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측은 이 어뢰정으로 미국의 볼티모어 군함을 침몰시켰다고 주장한다.
평양 조국해방전쟁박물관에 전시된 어뢰정,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측은 이 어뢰정으로 미국의 볼티모어 군함을 침몰시켰다고 주장한다.
날짜 1950년 7월 2일
장소 대한민국 대한민국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 앞바다
결과 유엔군의 승리
교전국
국제 연합 국제 연합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지휘관
제시 D. 소웰 불명
병력

영국 영국
미국 미국

  • 순양함 2척
  • 프리깃함 1척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인민군 해군

  • 어뢰정 4척
  • 전투함 2척
  • 탄약함 10척
피해 규모
없음 사상자 불명
어뢰정 3척 격침

주문진항 해전한국 전쟁 초기 유엔 해군의 첫 해전으로 연합군의 소함대가 조선인민군 해군의 공급 함대를 물리쳤다. [1]

전투 과정[편집]

1950년 7월 2일 미국 해군의 USS 주노와 HMS 블랙 스완, HMS 자메이카 등 3척의 소함대는 동해를 항해하던 중 어뢰정과 전투함으로 이루어진 16척의 조선인민군 함대로 맞닥드렸다.

조선인민군은 전투함을 따라 항해하며 공격했으나 어뢰정 3척이 격침당하고 남은 전투함과 어뢰정들은 도망쳤으며 10척의 탄약함은 이후 USS 주노가 재발견해 모두 격침시켰다.

주석[편집]

  1. Naval Batt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