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막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주막시골 길가에서 을 팔거나, 을 받고 나그네를 묵게하는 을 일컫는 말로, 한국에서 여관의 시초이다.

19세기에 찍힌 한국 주막 모습

역사[편집]

주막은 초기 한국조선, 고려에서 여관술집의 업무를 병행하였던 곳이다. 주막은 옛 사람, 그 중 선비평민의 회포를 풀기 위해 만들어졌다.

문학작품 속 주막[편집]

주막은 근 현대 작품뿐만 아니라, 조선시대의 소설에서도 만남의 장소나 특별한 일이 있을 것이라는 장소로 활용되기도 하였다.

함께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