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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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물 분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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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
| Octopus ocellatus D'Orbigny |
주꾸미(Octopus ocellatus 또는 Octopus fangsiao)는 문어과 연체동물의 하나이다. 몸길이는 다리끝까지가 24cm 정도이다.
몸에 둥근 혹 모양의 돌기가 빽빽이 나 있고 눈 주위에 살가시가 몇 개 있다. 여덟 개의 다리에는 2 ~ 4줄로 빨판이 있으며 다리 길이는 모두 비슷하고 몸통의 두 배 가량이다.
대부분 지느러미를 새처럼 날개짓하여 헤엄친다. 물고기를 잡아먹으며 적이 가까이 오면 수관(水管)으로 땅을 파서 숨거나 먹물을 뿌리고 도망간다.
산란기는 3월이며 성숙기에는 난소가 밥알 모양으로 된다. 교미는 수컷의 생식완(다리)을 암컷의 외투강 속에 집어 넣어 한다.
한국·일본 등지의 얕은 모래땅에서 산다.[1]
주석 [편집]
- ↑ '꼴뚜기', 《글로벌 세계 대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