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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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군 기자(從軍記者, 영어: war correspondent)는 군대를 따라 전쟁터에 나가 전투 상황을 보도하는 신문, 잡지 기자이다. 이들은 목숨을 각오하고 취재를 해야 한다는 부담이 따른다. 실제로 취재 도중 사망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한국 종군 기자 중 업무 중 순직한 기자는 1958년 타이완에서 취재 도중 목숨을 잃은 코리아 타임스최병우 기자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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