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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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카일 (Jon Llewellyn Kyl, 1942년 4월 25일[1] ~ )은 애리조나 주를 대표하는 신진 공화당 상원의원이다. 현재 당의 규율을 유지하는 원내부총무 (minority whip)를 맡고 있다. 1986년에 하원으로, 그 후 1994년에 상원으로 출마하였다. 1995년부터 상원의원으로 재임중이다. 카일은 타임지가 선정한 2010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 중 한 명으로 뽑혔다.[2] 그는 북한에 대하여 강경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그의 이런 생각으로 인해 2011년 9월 현재 주한미국대사로 내정된 성 김의 한국 부임이 늦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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