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윌크스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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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윌크스 부스
John w booth.jpg
사인 총살
희생자 수 1인
범죄 특성 링컨 암살
범행 동기 남북전쟁에 대해 불만
체포 1865년 4월 24일
서명

존 윌크스 부스(John Wilkes Booth, 1838년 5월 10일 - 1865년 4월 26일)는 에이브러햄 링컨을 암살한 것으로 악명높은 미국배우이자, 암살 범죄자다.

그는 에이브러햄 링컨을 총을 쏘아 죽인 뒤 그를 잡으려고 하는 라스본 시장을 칼로 찌르고 귀빈석에서 무대 위로 뛰어 내린 뒤 "폭군은 언제나 이렇게 될 것이다."라고 말한 뒤 말을 타고 10일간 도망가서 4월 24일리차드 갸렛이라는 사람의 농가에서 갔지만 그의 가족에 의해 체포되어 29명의 기병대에게 포위당했다.

기병대가 투항의 여부를 물었지만 부스는 투항을 거부하였다. 데이빗 해롤드가 투항하였지만 에버튼 콩거 대령의 지시에 의해 농가의 주변에서 불을 질렀다. 그 후, 화재장소에서 기병대의 일원 보스턴 코벳 중사에게 저격당하였던 부스는 치명상을 입고 4월 26일 아침에 사망하였다. 그는 죽는 순간까지 가슴에 달린 성모 마리아 메달을 꼭 끌어잡고 최후를 마쳤다.[1] 사람들은 남부가 그를 영웅으로 받들 거라고 추측했지만 남부에서조차도 그를 미치광이라고 저주했다. 그의 배후에 가톨릭 예수회가 사주했다는 설이 있다.[2]


  1. 에릭 펠프스<<바티칸 암살단>>P417
  2. 에릭 펠프스<<바티칸 암살단>>P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