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프 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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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프 코니(Joseph Kony, 1961년 ~ )는 우간다 신의 저항군의 지도자로, 현재 인터폴에 수배되고 있는 범죄자이다. 20년간 우간다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강간, 폭행, 살인등을 저질렀으며 지금까지도 이런 잔악 행위는 계속되고 있다. 국제형사재판소(ICC)에 제 1순위 악질범으로 이름을 올렸으며, 현재 세계적으로 뜨거운 관심과 지원을 받고 있는 'KONY 2012' 캠페인의 대상이기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