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 알렝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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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알렝카르 고메스 다 시우바(포르투갈어: José Alencar Gomes da Silva, 1931년 10월 17일 ~ 2011년 3월 29일)는 브라질의 정치인이다. 2003년 ~ 2011년 부통령으로 재직하였다.
미나스제라이스 주 출신이며, 정계 입문 전에는 사업가로 성공했었다. 1994년 미나스제라이스 주지사 선거에 출마했으나, 낙선했고, 자유당 소속으로 1998년 상원의원이 되었다. 2002년 대통령 선거에서 노동당의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후보는 자신의 좌파 성향에 따른 반발을 잠재우기 위해 소속정당이 다르지만 알렝카르를 러닝메이트로 지명했으며, 이들은 당선되었다. 그 다음해 초 알렝카르는 제25대 부통령이 되었으며, 2006년 재선되었다. 한편 그는 2004년 ~ 2006년 국방장관을 겸임했으며, 2005년 당적을 공화당으로 옮겼다. 한편 그는 암을 앓고 있었으며, 부통령 임기 말에 투병 생활을 하다가 2011년 1월 1일 임기가 종료되어 퇴임하였다. 곧 상태가 악화되어 3월 29일 79세로 사망하였다[1].
주석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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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임 마르쿠 마시에우 |
제25대 브라질 부통령 2003년 ~ 2011년 |
후 임 미셰우 테메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