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 서덜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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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 서덜랜드 여사(Dame Joan Alston Sutherland, OM, AC, DBE, 1926년 11월 7일~2010년 10월 10일)는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태생의 소프라노 가수이며, 1950년대 말부터 1980년대까지 벨 칸토 창법의 부흥에 기여했다.
1952년 시드니에서 구센스의 <유디스>로 데뷔, 런던을 중심으로 활약하였으며, 1961년에 영국 궁정가수의 칭호를 받았다.[1] 1954년 오스트레일리아의 지휘자이자 피아노 연주자인 리처드 보닝과 결혼하였고, 1956년 아들을 얻었다. 1990년 《박쥐》 공연을 마지막으로 은퇴했으며, 2010년 스위스 몽트뢰 근방 자택에서 숨졌다.
서훈 [편집]
- 1961년 대영 제국 훈장 3등급(CBE)
- 1975년 오스트레일리아 훈장 컴패니언(AC)
- 1979년 대영 제국 훈장 2등급(DBE, 작위급 훈장)
- 1991년 오더 오브 메리트(Order of Merit, OM)
주석 [편집]
- ↑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 〈성악가 - 소프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