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군 전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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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군
활동 기간 2012년? ~
국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병과 포병
종류 특화된 군종
역할 탄도 미사일 통제/운용/관리
규모 불명
명령 체계 총참모부

조선인민군 전략군(한자朝鮮人民軍 戰略軍, 영어: Strategic Rocket Forces) 또는 구명칭 미사일 지도국( - 指導局, 영어: Missile Guidance Bureau)은 조선인민군전략 미사일 운용에 특화된 부대이다. 규모는 알려져 있지 않고 군단 정도로 추정하고 있으며, 4개의 미사일 생산 공장과 12개의 발사 기지를 운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1]

앞서 러시아 연방전략 로켓군중국 인민해방군제2포병부대처럼 육군, 해군, 공군 기본 3개 군종과는 달리 특화된 군종으로 편제되어 있다.

1993년 5월 로동 1호 미사일, 1998년 8월 31일 대포동 1호(백두산 1호) 미사일, 2006년 7월 5일 대포동 2호(백두산 2호 혹은 목성 2호) 미사일을 시험 발사한 바 있으며, 2009년 4월 5일 은하 2호 위성발사 로켓을 발사한 바 있다.

역사[편집]

본래 미사일지도국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2012년 3월 3일 김정은이 전략로케트군사령부를 시찰하면서 존재가 북한 외부에 알려졌다. 김정은은 2012년 4월 15일 열병식 부터 참여하였다.[2][3]

2010년 3월 9일, 사정거리를 3,000 킬로미터나 넘기는 중거리 탄도 미사일(IRBM)을 도입한지 얼마 되지 않아, IRBM을 운용하는 사단을 창설하였다.[4]

2014년 10월 12일, 정보통이 2013년 3월 5일에 인민군 전략군 대변인 담화를 발표하면서 스커드, 노동, 무수단 미사일 여단이 자동화 체계를 위해 통합하고 전략로켓군을 전략군으로 확대 개편하였고 정부 측에 소식을 전달하였다.[5]

보유 중인 미사일 종류[편집]

참고[편집]

  1. "〈北미사일 발사〉 北,800기 미사일 보유…발사 기지 12개 넘어", 《쿠키뉴스》, 2006년 7월 5일 작성.
  2. 이철희. "대포동 발사, 김정일 직접 지시", 《중앙일보》, 2006년 7월 8일 작성. 2014년 10월 13일 확인.
  3. "김일성 흉내내며 '김정일의 말' 한 김정은[北 김정은 첫 대중연설", 《조선일보》, 2012년 4월 16일 작성. "김일성 스타일 따라하며 김정일式 선군정치 역설 육·해·공군과는 별도로 '전략로케트군' 첫 표현 제4군 창설한 듯… 핵·미사일 더 주력할 가능성"
  4. 김귀근; 이상헌. "北, 美증원군 겨냥 중거리미사일 사단 창설", 《연합뉴스》, 2010년 3월 9일 작성. 2014년 10월 15일 확인.
  5. 김귀근. ""北, 미사일전력 통합.자동화…김정은 명령 신속수행"", 《연합뉴스》, 2014년 10월 12일 작성. 2014년 10월 13일 확인.
  6. 조경하. "北 미사일부대 위치와 제원 입수", 《자유북한방송》, 2014년 3월 6일 작성. 2014년 10월 13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