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군 전략로케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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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인민군 전략로케트군 | |
|---|---|
| 국가 | |
| 종류 | 전략 미사일군 |
| 역할 | 탄도 미사일 통제/운용/관리 |
| 규모 | 불명 |
조선인민군 전략로켓군 (朝鮮人民軍 戰略로케트軍, 영어: Strategic Rocket Forces) 또는 구명칭 미사일 지도국( - 指導局, 영어: Missile Guidance Bureau)은 조선인민군의 전략 미사일 부대이다. 육군, 해군, 공군 삼군의 편재와는 별도로 구분 된다는 점에서 조선인민군은 1959년 창설된 러시아 전략로켓군, 1966년 전략로켓군을 창설한 중국 인민해방군과 똑같은 사군{四軍)체제이다.
[편집] 역사
미사일지도국에서 전략로켓사령부로 변경되었다. 규모는 기밀인데 군단급 규모로 추정되고 있다. 미사일의 개발과 생산, 작전배치 임무를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1] 예하에 4개의 미사일 공장과 12개의 발사기지를 운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2] 1993년 5월 로동 1호 미사일, 1998년 8월 31일 대포동 1호(백두산 1호) 미사일, 2006년 7월 5일 대포동 2호(백두산 2호 혹은 목성 2호) 미사일을 시험 발사한 바 있으며, 2009년 4월 5일 은하 2호 위성발사 로켓을 발사한 바 있다. 본래 미사일지도국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2012년 3월 3일 김정은이 전략로케트사령부를 시찰한 이후부터 전략로켓사령부의 존재가 알려졌다. 동년 4월 15일 열병식 부터 참여하였으며, 그 존재가 김정은의 연설로 전략로켓군으로 공식화 되어 발표되었다.[3]
[편집] 주석
- ↑ 대포동 발사, 김정일 직접 지시 중앙일보, 2006.07.08 04:59
- ↑ 〈北미사일 발사〉 北,800기 미사일 보유…발사 기지 12개 넘어, 2006.07.05 18:02
- ↑ 김일성 흉내내며 '김정일의 말' 한 김정은[北 김정은 첫 대중연설 김일성 스타일 따라하며 김정일式 선군정치 역설 육·해·공군과는 별도로 '전략로케트군' 첫 표현 제4군 창설한 듯… 핵·미사일 더 주력할 가능성] 조선일보, 2012.04.16 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