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무력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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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북위 39° 03′ 32″ 동경 125° 44′ 25″ / 북위 39.058780487° 동경 125.740413938° / 39.058780487; 125.740413938{{#coordinates:39.058780487|N|125.740413938|E||||| |primary |name= }}

인민무력부(人民武力部)는 국방에 관련된 사무를 관장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행정기관 중 하나이다. 다른 나라의 국방부와 같은 역할을 하나 명목상 목적은 국방부와는 다르다. 당과 함께 조선인민군을 통솔하고 있다.

역사[편집]

소련 군정 당국자들은 1945년 경찰을 보완할 목적으로 국군을 창설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1948년 2월 조선인민군이 창설되고, 이 인민군을 관리하기 위한 부서로 1948년 9월 정부 수립 후 민족보위성 이라는 이름으로 출범하였다.

연혁[편집]

합참 및 각군[편집]

소속기관[편집]

직할기관[편집]

기타기관[편집]

관련기관[편집]

역대 부장[편집]

1명의 부장 아래에 5명의 부부장을 두고 있다.[1]

관련사항[편집]

같이 보기[편집]

바깥 고리[편집]

주석[편집]

  1. 통일뉴스
  2. 김치관. "북 통신, 정치국 위원.후보위원 약력 발표(전문)", 《통일뉴스》, 2012년 4월 12일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