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조 모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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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조 모로더
기본 정보
본명 Hansjörg Moroder
출생 1940년 4월 26일(1940-04-26) (73세)

이탈리아 이탈리아 Ortisei

직업 음악 연출가, 작곡가,
연주가, 가수
장르 전자 음악, , , 디스코
악기 신시사이저
활동 시기 1965년 ~ 현재
관련 활동 영화 음악
웹사이트 GiorgioMoroder.com

조르조 모로더(Giorgio Moroder, 1940년 4월 26일 ~ )는 이탈리아의 음악 연출가, 작곡가, 연주가이다. 1970 ~ 80년대에 신시사이저를 통한 혁신적인 연주로 전자 음악, 뉴 웨이브, 하우스, 테크노 음악 등에 큰 영향을 주었다. 특히 디스코의 시대에 도나 서머와의 작품으로 알려졌다. 모르더는 또한 뮌헨의 뮤직랜드 스튜디오의 설립자로, 이 곳에서 레드 제플린, , 엘튼 존 등 많은 1980년대와 90년대의 가수들이 녹음하였다. 대한민국에는 1988년 서울 올림픽의 주제곡인 "손에 손잡고"의 작곡가로 잘 알려져 있다.

목차

경력 [편집]

모로더는 작사가 벨로트 (Bellotte)와의 합작으로 여러 유행곡을 발표하였다. 이중에는 1972년에 발표한 "Son Of My Father", 1977년의 "From Here to Eternity", 1978년의 영화 《미드나잇 익스프레스》의 테마곡 등이 포함된다. 《미드나잇 익스프레스》의 영화 음악 작곡으로 1978년에 아카데미 작곡상을 수상하였다. 1979년에는 앨범 E=MC2을 발표하였다. 1977 ~ 1979년에는 'Munich Machine'의 이름으로 3개의 앨범을 발표하였다.

이후에도 84년 영화 《플래시댄스》의 삽입곡 "Flashdance...What a Feeling"으로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하였고, 87년 영화 《탑 건》의 삽입곡 "Take My Breath Away" 으로도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하여 총 3번의 오스카 트로피를 안아보는 영광을 누리기도 하였다.

1984년에는 휴먼 리그 (The Human League)의 필립 오우키 (Philip Oakey)와 합작으로 Philip Oakey & Giorgio Moroder 앨범을 발표하였고, 영화 주제곡인 "Together in Electric Dreams"는 영국의 싱글 차트에 올랐다.

최근 프랑스의 일렉트로닉 듀오 DAFT PUNK의 "Random Access Memories"(2013) 앨범의 "Giorgio By Moroder" 라는 곡에 나레이션으로 참여했다.

영화 음악 [편집]

1984년에는 유명한 무성 영화 《메트로폴리스》를 복원하여 80년대의 음악을 곁들였다. 필름 중간에 등장하는 문자는 자막으로 대체하였다.

조르조 모로더가 작곡한 대표적인 영화 음악은 다음과 같다.

  • 〈미드나잇 익스프레스〉, 1978년
  • 〈아메리칸 지골로〉, 1980년
  • 〈캣 피플〉,1982년
  • 〈플래시댄스〉, 1983년
  • 〈스카페이스〉, 1983년
  • 〈네버 엔딩 스토리〉, 1984년
  • 〈메트로폴리스〉, 1984년
  • 〈일렉트릭 드림〉, 1984년
  • 〈오버 더 톱〉, 1987년

주석 [편집]

바깥 고리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