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너선 에드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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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너선 에드워즈(Jonathan Edwards, 1703년 10월 5일1758년 3월 22일)는 미국 식민지 시대장로교 목사, 신학자, 원주민 선교사이다. 에드워즈는 "미국 역사에서 가장 중요하고 독창적인 철학적 신학자로 널리 인정되고 있다." [1] 미국 3대 부통령뉴욕 주 주지사를 지낸 에런 버의 외할아버지였다.

매우 다양한 분야에 관한 저술을 남겼으나, 주로 개혁주의 신학과 신학적 결정론의 이론적 바탕, 청교도 전통에 관한 저작들로 주로 알려져 있다. 그의 유명한 설교인 "분노한 하나님 손에 있는 죄인들"은 대각성 운동의 시발점으로 인정되고 있다.[2] 그는 1758년 1월 뉴저지 대학교(College of New Jersey, 지금의 프린스턴 대학교)의 총장이 되었으나 천연두 예방 인두법 시술의 부작용으로 3월 22일 사망하였다.[3][4]

그의 딸 에스더 에드워즈(Esther Edwards)의 아들이 미국 부통령을 지낸 에런 버 주니어(Aaron Burr. Jr, 1756 - 183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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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편집]

  1. Stand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Jonathan Edwards," First published Tue Jan 15, 2002; substantive revision Tue Nov 7, 2006
  2. Marsden, George M. (2003). Jonathan Edwards: A Life. New Haven: Yale University Press. pp. 615 p.300
  3. Jonathan Edwards: Biography | The Jonathan Edwards Center at Yale University
  4. 오마이뉴스 2009년 2월 23일자 기사《신학의 최정상 에베레스트 산, 조나단 에드워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