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쓰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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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쓰지 시
젠쓰지 시의 위치
한자 표기 善通寺市
가나 표기 ぜんつうじし
나라 일본 일본
지방 시코쿠 지방
도도부현 가가와 현
분류코드 37204-8
면적 39.88 km²
인구 34,773명
(2010년 2월 1일)

젠쓰지 시(일본어: 善通寺市 (ぜんつうじし))는 일본 가가와 현 북서부에 위치한 이다.

구카이의 탄생지로서 시코쿠 88개소가 많이 점재한다. 마쓰야마 시의 8 영장, 이마바리 시·사이조 시의 6 영장에 뒤이은 5 영장를 가지지만 면적을 고려하면 월등히 1위이며 가장 영장 밀도의 높은 시정촌이다. 메이지 시대부터 일본제국 육군의 사단이 놓여 있던 군도이기도 해 지금도 시가지 가까운 곳에는 육상 자위대의 여단 사령부나 주둔지가 배치되어 있어 오래된 역사를 가지는 도시이기도 하다. 네모난 수박이 유명하다. 기후는 세토내해식 기후에 속한다.

역사[편집]

옛날에는 나카무라로 불리고 있었으며 시 이름은 구카이가 건립한 절의 이름인 젠쓰지(善通寺)로부터 유래한 것이다. 구카이는 원래 이 곳 출신이고 젠쓰(善通)는 부친의 법명이다.

시내에는 센고쿠 시대에 세이산 지역을 지배하고 있던 가가와 씨의 거성인 아마기리 성이 있다. 젠쓰지 시의 대부분은 옛 마루가메 번에 속했으나 일부는 다도쓰 번에 속했고 젠쓰지 사찰령도 존재했다. 메이지 시대에는 육군 주둔지가 놓였고 1954년 3월 31일에는 나카타도 군 젠쓰지 정, 요기타 촌, 요시와라 촌, 후데오카 촌, 다쓰카와 촌이 합병해 젠쓰지 시가 탄생하였다.

교통[편집]

철도[편집]

도로[편집]

자매 도시[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