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청천강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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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 철수 (한국 전쟁의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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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강에서 진격하는 중국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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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1950년 11월 26일 ~ 12월 4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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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청천강 | ||
| 결과 | 중화인민공화국의 대승 | ||
| 교전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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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청천강 전투란 한국전쟁에서 중공군이 청천강에서 유엔군과 벌인 두번째 전투를 말한다. 중공군은 이 전투에서 대승함으로써 UN군은 평양에서 철수하였다.[1]
중화인민공화국의 마오쩌둥은 1950년 10월 4일에 한국 전쟁 개입을 결정하고, 중공군은 10월 19일에 압록강을 건너 10월 25일에 대한민국 국군과 벌인 온정리 전투에서 승리하였다.[2] 이에 UN군은 청천강까지 병력을 철수하여 상황을 지켜보았고, 중공군 역시 병력을 뒤로 물렸다.
제1차 청천강 전투에서 잠시 유리한 전황을 만들었던 UN군은 11월 26일부터 전개된 중공군의 인해전술 대공세로 청천강에서 후퇴하였고, 12월 2일에는 평양에서 철수하였다. 대한민국 국군도 12월 4일에 평양에서 철수함으로써 12월 6일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평양에 재입성하였다.
주석 [편집]
- ↑ “6. 청천강 철수작전은 어떻게 전개되었는가?”, 2009.05.20 14:01 작성.
- ↑ Korean War (한국전쟁)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