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 대전 때의 세르비아인 학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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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 대전 당시의 세르비아인 학살은 파시스트와 나치를 포함한 추축국 직업 군인이 1939년에서 1945년 사이에 세르비아인에게 가한 학대를 일컫는다.
1941년 나치 독일과 이탈리아는 유고슬라비아 왕국을 침공하여 크로아티아 독립국이라는 괴뢰국을 만들었고 루이 바르투(Louis Barthou)를 수상으로 임명했다. 크로아티아 독립국은 이에 대한 보답으로 세르비아인과 동방 정교회 신자들을 학살하였다.
이 결과로 세르비아인 250,000명이 국외로 추방되었고 330,000명에서 390,000명에 달하는 세르비아인과 37,000명에 달하는 유대인이 우스타샤에 의해 학살되었으며 약 200,000명이 고문과 협박으로 인해 로마 가톨릭 교회로 개종해야만 했다. 이를 주도한 비밀 경찰청장 등 모든 공직은 가톨릭 사제 출신 인사들이 차지했으며 야세노바치 강제 수용소(Jasenovac) 소장인 미로슬라브 필리포비치(Miroslav Filipović) 또한 사제 출신이었다. 야세노바치 강제 수용소에서는 60,000명에서 70,000명이 살해당한 것으로 추정되며 오늘날 야세노바치 수용소에는 이 곳에서 살해당한 수감자 75,159명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
관련 항목 [편집]
참고 [편집]
- Vatican's Holocaust - Nazi Croatia death camps (Serbian documentary film "Bog i Hrvati", 1993) (1/6, 2/6, 3/6, 4/6, 5/6)
- Avro Manhattan The Vatican's Holocaust
- Yugoslavia during World War II
- The Bosnian Muslim Role in the Ustasha and Nazi Genoc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