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대 마치 백작 로저 모티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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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백작 1세 로저 모티머(Roger Mortimer, 1st Earl of March, 1287년 4월 25일 ~ 1330년 11월 29일)는 잉글랜드의 귀족이자 정치가이며 에드워드 3세의 섭정이었다. 모티머 남작이며 마치 백작에 임명되었다. 모티머 남작 에드먼드 1세의 아들이자 모티머 남작 로저의 손자였다. 그는 잉글랜드의 왕 에드워드 2세의 총신이었다. 에드워드 2세가 죽자 그의 왕비 프랑스의 이사벨라와 함께 어린 에드워드 3세의 섭정이 되었다.

프랑스의 이사벨라와 내연관계에 있었고 모후인 프랑스의 이사벨라의 영향력에서 벗어나고자 했던 에드워드 3세는 그를 처형하고 자립하였다. 그의 아들 에드먼드는 그보다 먼저 사망했으므로, 마치 백작위는 2세였던 그의 손자 로저 3세 모티머가 계승하였다.

로저 3세 모티머의 아들인 에드먼드 2세 모티머라이오넬 플랜태저넷의 딸 필리파 엔트워프와 결혼하였고, 요크 왕가의 선조가 되었다.

가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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