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얼 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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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얼 존스
James Earl Jones
본명 토드 존스
출생 1931년 1월 17일(1931-01-17) (83세)
미국 미국 미시시피 주 아카부틀라
직업 배우

제임스 얼 존스(James Earl Jones, 1931년 1월 17일 ~ )는 인상적인 신체의 인격과 자신의 깊고 덜거덕 거리는 목소리를 지닌 아프리카계 미국인 배우이다. 그는 처음에 무대에서 활동하면서 인정을 받았고, 후에 인기있고 존경받는 영화 배우가 되었다. 《스타 워즈》(1977)에서 다스 베이더의 목소리와 다른 3개의 SF 영화들에서 성우를 맡았기로 유명하였다.

생애[편집]

토드 존스란 본명으로 미시시피 주 아카부틀라(Akabultla)에서 출생하여, 미시간 주농장 지대에서 자라왔다. 그의 혈통은 흑인, 아일랜드체로키, 촉토 인디언의 혼혈이다. 미시간 대학교를 졸업하고, 1957년 브로드웨이 연극에 데뷔하였다.

1964년 《스트레인지러브 박사》로 영화 데뷔를 한 그는 1967년 《위대한 권투 선수》에서 헤비급 권투 선수역을 맡아 비판적 칭찬을 얻었다. 1970년 그 작품의 영화 개작에서 그 역을 되풀이하여 아카데미 상 후보까지 올랐다.

또한 1977년 고 흑인 배우 폴 로브슨을 그린 작품에서 그 역을 연기하여 또 하나의 칭찬을 받았다. 1985년 《울타리》에서 연기로 토니 상을 수상하였다. 2008년에는 테네시 윌리엄스의 《뜨거운 주석 지붕 위의 고양이》 브로드웨이에서 빅 대디(Big Daddy)로 출연하였다.

그의 다른 출연작으로는 《모터 킹즈》(1976), 《코난》(1982), 《필드 어브 드림즈》(1989), 《붉은 10월》(1990), 《페이트리엇 게임》(1992)과 《로스코우 젠킨스》(2008) 등이 있다. 그리고 《라이언킹》(1994)과 그 속편에서 심바의 아버지 무파사의 성우를 맡았다. 또한 텔레비전 시리즈 몇 군데에도 출연하였는데, 쿤타 킨테의 이야기를 다룬 《루트:다음 세대》 (1979~1981)에 나오기로 알려졌다.

출연 작품[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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