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 마리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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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 마리아노(Jarah Evelyn Makalapua Mariano)는 미국의 패션모델이다. 그녀는 한국, 중국, 하와이인의 후손으로 하와이에서 태어나 4살때 캘리포니아로 이주하였다. 그녀는 2009년 3월 베트남에서 촬영한 스타 화보를 공개하고 ‘완벽 몸매’로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며 연일 화제다.

2007년 유명 란제리 브랜드‘빅토리아 시크릿’ 에 아시아계 모델로는 처음 발탁되며 눈길을 끈 제라 마리아노는 한국계 혼혈로 동서양의 매력을 동시에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