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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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의당
Jeongeuidang logo.png
약칭 JP (영문)
대표 천호선
원내대표 심상정
표어 현대적 진보정당
가장 정의로운 정당
창당 2012년 10월 21일
분당 이전
소속 정당
통합진보당
이전 당명 진보정의당
중앙 당사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0길 7, 동아빌딩 5층
정책연구소 진보정의연구소
당원  (2013년) 9,578명
5,734명
(당비납부 비율 59.9%)
이념/정치노선 사회민주주의
진보주의
정치적 스펙트럼 중도좌파
상징색 노랑[1], 검정
국회의원
5 / 300
광역자치단체장
0 / 17
기초자치단체장
0 / 226
광역자치의원
0 / 789
기초자치의원
11 / 2,898
웹사이트
정의당

정의당(正義黨, 영어: Justice Party)은 대한민국사회민주주의 정당이다. 통합진보당 부정 경선 사건이 일어난 후 통합진보당 내 '구 당권파'의 패권적 당 운영과 친북적 행태를 비판하며, 통합진보당을 탈당한 신당권파 세력이 주축이 되어 출범하였다. 정의당 구성원들은 크게 친노무현 계열인 국민참여당, 민족 해방세력의 일부인 인천연합, 민중 민주세력의 일부인 새진보통합연대(진보신당 탈당 세력) 출신들과 이후 입당한 4천여명의 무정파의 연합체로 볼 수 있다. 이와 같이 여러 계파로 구성되어 있기에 정의당은 같은 민중 민주 계열인 노동당보다 다소 온건한 정치적 성향을 보인다. 2012년 10월 7일에 창당발기인대회를 통해 당명을 확정짓고 '진보정의당 창당준비위원회'를 결성하였고, 2012년 10월 21일진보정의당(進步正義黨) 창당대회를 열었다. 2013년 7월 21일, 당명을 "정의당"으로 바꾸었다. 대한민국 19대 총선에서 7명의 의원을 배출했으나 이후 노회찬 의원의 의원직 상실과, 강동원 의원의 탈당으로 원내 의석은 총 5석이며 현재 원내 3당의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역사[편집]

통합진보당 부정 경선 사건 이후에 비상대책위원회에 참가해 당의 개혁을 추진하던 심상정, 노회찬, 유시민, 조준호 등은 이석기, 김재연 의원의 의원총회 제명이 부결된 이후인 2012년 8월 7일에 ‘진보적 정권교체와 대중적 진보정당을 위한 혁신추진모임’(약칭: 진보정치혁신모임)을 결성하여, 본래의 통합진보당과의 결별에 의견을 모았다.

결국 2012년 9월 10일에 강기갑 대표의 사퇴와 탈당을 시작으로 권영길, 천영세 전 민주노동당 대표, 이정미, 천호선 최고위원, 강동원, 노회찬, 심상정 의원, 유시민, 조준호 전 공동대표와 지방 의원들의 탈당과 더불어, 진보정치혁신모임은 9월 16일에 서울특별시 구로구민회관에서 전국대회를 개최하여, ‘새진보정당추진회의’를 결성하였다. 이 자리에서 노회찬 의원, 조준호 전 통합진보당 공동대표를 공동대표로 선출하였다. 10월 7일에 창당발기인대회에서 진보정의당(약칭 정의당)으로 당명을 확정지었고, 10월 21일에 창당대회를 열었고 그 자리에서 정의당 대선후보도 확정되었다. 2013년 7월 21일에 '2013 진보정의당 혁신전당대회'를 열고 당명을 '진보정의당'에서 '진보'를 뺀 '정의당'으로 바꾸었다. 또한 이 자리에서 당 대표로 천호선 전 최고위원을 선출하였다.

2014년 1월, 당 로고를 새로 정하며 상징색 역시 분홍에서 노랑으로 변경하였다.

창당 추진[편집]

새진보정당추진회의는 2012년 9월 26일에 제1차 전국운영위원회를 열었으며, 10월 7일에 서울특별시 용산 철도회관에서 창당발기인대회를 열어, '진보정의당 창당준비위원회'를 결성했다.[2][3] 정의당은 2012년 10월 21일에 창당대회를 열었고 그 자리에서 심상정 의원이 진보정의당 대통령 후보로 확정되었으나, 2012년 11월 26일에 심상정은 정권교체와 야권 단일화를 위해 대한민국 18대 대통령 선거 대통령 후보 등록을 포기하고 대통령 후보직을 사퇴하였다.[4]

6.4 지방 선거7.30 재보선[편집]

진보정당들이 분열되있고 창당된지 2년이 채 되지 않는 상황에서 맞은 지방선거에서 정의당은 1+3 계획을 세워 임하였다. 야권연대를 통하여 광역자치단체장 1명(울산광역시)와 기초 지자치단체장 3명(인천광역시 남동구, 동구 및 과천시장)에 집중하는 동시에 통합진보당을 제외한 진보정당(노동당, 녹색당)과도 후보를 중복시키지 않는 전략이였다 [5] 하지만 낮은 정당 인지도와 진보정당 표의 분산, 인천 지역 구청장 선거에서의 접전 끝의 패배등이 겹치며 정의당은 기초지자치단체장은 커녕 시의원, 구의원등을 뽑는 기초지자치단체의원 선거에서도 초선은 한 명도 없이 10명 만이 당선되었다.

지방선거에서 4개의 진보정당이 일제히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든 가운데, 당의 지명도와 영향력을 확대해야 한다는 절박한 상황에서 정의당은 6.4 지방선거 직후에 있던 7.30 재보선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한다.[6] 이를 위하여 김득중후보가 출마한 평택 을을 제외한 수도권의 모든 선거구와 광주에 당대표인 천호선, 전대표였던 노회찬을 비롯해 부대표인 문정은 당대변인이었던 이정미등을 내세우며 새정치민주연합에 당대당 야권연대를 제안한다.[7] 하지만 새정치연합이 이를 거부하며 후보들을 모두 등록하면서 당대당 야권연대가 무산되었고, 동작 을에서 기동민 후보가 후보직을 사퇴하면서 노회찬에게 양보하고, 각각 수원 병과 수원 정에 출마하였던 정의당천호선 후보와 이정미 후보가 사퇴하면서 야권연대가 부분 이루어졌다. 7.30 재보선의 결과 노회찬이 나경원에게 1000표차 패배를 당하고 광주나 김포 을 등에서도 유의미한 지지를 얻는 데 실패하였지만, 당의 인지도가 크게 확산되면서 재보선 이후 4천여명이 정의당에 가입하는 성과를 거두게 된다.

국회의원[편집]

창당 당시 정의당의 대한민국 제19대 국회 국회의원노회찬(서울노원구(병)(상계1~5동,8동~10동), 심상정(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갑), 강동원(남원, 순창), 김제남(비례대표), 박원석(비례대표), 서기호(비례대표), 정진후(비례대표) 위 7명이었으나 2013년 2월 14일, 노회찬 공동대표가 삼성 X파일 사건으로 대법원에서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으로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 자격정지 1년형을 선고받음에 따라 국회의원직을 상실했고, 또 강동원 의원이 지역구인 남원,순창지역에 정의당 당원이 존재하지 않고 지역위원회조차 없이 달랑 저 혼자뿐”이라며 '2014년 지방선거에 단체장, 지방의원 후보를 단 한 사람도 내세우지 못한다면 당과 저의 존재가치는 실종될 것'을 이유로 들어 탈당했다. 현재 정의당은 5석으로 원내 제3당의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8]

지도부[편집]

1기 지도부[편집]

2012.10.21 ~ 2013.7.21

2기 지도부[편집]

2013.7.21 ~ 현재

주석[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