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복자(The Conqueror)는 RKO 픽처스가 1956년 제작하고 딕 파월이 감독을, 존 웨인, 수잔 헤이워드가 주연을 맡은 영화이다.
칭기즈 칸의 일대기를 묘사한 영화이다.
영화의 작품성보다는, 영화 촬영 당시 촬영지의 대기 환경과 이로 인하여 야기된 문제가 더 논란이 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