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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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홍(1958년 7월 27일~ )은 대한민국의 기업인이자 전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이다. 초대 민선시장인 조순 전 서울시장 재임 시절 서울시 홍보담당관, 의전비서관 등으로 일했으며, 현재는 더코칭그룹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논란[편집]

2013년 1월 자신의 SNS에 서울시장과 성남시장, 노원구청장이 종북성향의 지자체장이라며 내년 지방선거에서 퇴출해야 한다는 글을 올려[1] 이재명 성남시장, 김성환 노원구청장 으로부터 명예훼손과 모욕 등의 혐의로 고소를 당한 후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2][3][4]

박근혜 대통령의 청와대 대변인으로 임명된 윤창중, 제수씨 성추행의혹의 김형태, 논문표절 논란의 문대성 등을 지지했던 바 있던[5] 그는, 2013년 5월에 한 종합편성채널의 뉴스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성추행 의혹으로 경질된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을 감싸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6]

이후 대한민국 제6회 지방 선거 서울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다고 선언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7]

저서[편집]

'자신의 날개로 날 때 아름답다'

주석[편집]

  1. 정미홍 전 아나 “박원순 이재명 종북주의자”
  2. '종북 자치단체장' 비난 글 정미홍에 벌금 800만원
  3. '종북 단체장' 글 올렸던 정미홍에 5백만원 벌금
  4. '종북단체장' 발언 정미홍, 또 500만원 배상 판결
  5. 정미홍 이번엔 “윤창중은 책임감있는, 예리한 언론인”
  6. 정미홍, 성추행 윤창중 비호 발언
  7. 정미홍, 23일 서울시장 출마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