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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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전(正規戰)은 둘 이상의 국가가 자신의 군사 체계에 편성된 정규군을 운용하여 규정된 전술과 전법에 따라 하는 전쟁이다.[1] 게릴라전과 같은 비정규전에 대비되는 개념이다. 프로이센의 전략가였던 클라우제비츠는 《전쟁론》에서 국가 단위로 조직된 무장력을 정규군으로 보고, 무장한 민병대와 같은 그 이하의 단위를 비정규군으로 규정하였다.[2]

주석[편집]

  1. 표준국어대사전, 국립국어원
  2. Smith, M.L.R. "Guerrillas in the mist: reassessing strategy and low intensity warfare". Review of International Studies. Vol. 29, 19–37. 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