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체절명도시 4: Summer 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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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체절명도시 4: Summer Memories
絶体絶命都市4 -Summer Memories-
개발사 아이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플랫폼 플레이스테이션 3
출시일 발매 중지
장르 서바이벌 액션 어드벤처
모드 싱글플레이
이전작 절체절명도시 3: 무너져가는 도시와 그녀의 노래

절체절명도시 4: Summer Memories(일본어: 絶体絶命都市4 -Summer Memories- (ぜったいぜつめいとし4 サマーメモリーズ) 젯타이제쓰메토시4 사마메모리즈[*])은 아이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이 개발한 플레이스테이션 3용 게임 소프트이다. 《절체절명도시》시리즈 중 네 번째 작품으로, 지진으로 붕괴된 도시에서 탈출하는 액션 어드벤쳐 게임이지만, 2011년 3월 14일에 발매 중지가 발표되었다.

게임 내용[편집]

본작은 지진으로 붕괴된 도시에서 남겨진 사람들과 협력하고 도주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아이렘 작품답게 옵션이 매우 풍부하고, 전작 주인공의 성별이나 복장을 취향에 따라 변경할 수있는 시스템임을 PV에서 밝혔다. 또한, 플레이스테이션 3의 하드 성능을 살려,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를 통한 네트워크 플레이, 3D TV 디스플레이, PlayStation Move, 5.1ch 음성을 지원할 예정이었다. 주인공은 취직을 하려고 거리를 돌아다니다가 재해에 맞닥뜨리는 설정을 하였지만, 공식 사이트에서는 배경도 맞춤형으로도 가능하다고 발표가 있었다. 스토리도 전작보다 재해가 많아, 피해 지역의 현황, 부흥의 행보 등의 리얼한 묘사도 그리려고 했다. "건조"나 "컨디션"등 매회 자체 시스템을 채용하고 있는 시리즈이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세 번째 작품과 마찬가지로 "스트레스" 시스템이었다. 독자적인 요소로 "배설 욕망"이라는 매개 변수의 도입도 발표되었고, 화장​​실에서 배설을 하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쌓이는 시스템도 도입될 예정이었다.

개발 중지[편집]

2010년 도쿄 게임 쇼 행사 당시, "이번 겨울" 발매 예정이었지만 연기를 반복하여, 2011년 3월 10일에 연기되었고, 또 다시 2011년 2월 22일에 그해 봄으로 발매 연기되었다. 하지만, 3월 14일에 발매 중지를 발표했다. 동시에 《절체절명도시》 시리즈의 과거 작품에 대한 생산 중단도 발표되었다. 구조 가즈마 등 게임 부문의 핵심을 담당하고 있던 직원들은 아이렘을 퇴사하고 새로운 게임 회사 그란젤라를 설립했다. 구죠 카즈마는 본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신작이 발매 중지가 된 《밴 비-트롯》 시리즈를 부활시키려는 의향도 보이고있다. 발매가 중지된 경위는 아이렘 측에서는 밝히고 있지 않지만, 같은 해 3월 11일에 발생한 동일본 대진재의 영향이 지적되었다. 또한, 아사히 신문사의 취재 기사에서, 동일본 대지진의 피해자에 대한 배려라고 하였다. 구조 가즈마는 트위터에서 발매 중지가 된 원인에 대해 스케줄 조정 때문이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