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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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책

출생 1955년 1월 8일
대한민국 대한민국 경상남도 울산군 대현면 여천리(현 울산광역시 남구 여천동)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별칭 전거성 , 원책甲 , 보수의 아이콘
학력 부산고등학교, 경희대학교 법과대학 법률학과 법학 학사
직업 군인, 변호사, 시인, 작가, 대학 교수, 방송인, 사회기관단체인
종교 불교
배우자 김성은
부모 전성학, 김태선
전원책(全元策)
1955년 1월 8일 ~
태어난 곳 대한민국 경상남도 울산군
별명 전거성
복무 대한민국 대한민국 육군
복무 기간 1980년 ~ 1991년 9월
최종 계급 중령.JPG 중령
근무 30사단 법무참모
3야전군 법무과 과장
2군수지원사령부 법무참모
11군단 법무참모
6군단 법무참모
기타 이력 경희대학교 법과대학 겸임교수자유경제원 원장

전원책(한자全元策, 1955년 1월 8일 ~ )은 대한민국의 군인, 변호사, 시인, 작가, 대학 교수, 방송인, 사회기관단체인이다.

부산중학교, 부산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 법대 등에서 수학했다. 1977년 백만원고료 한국문학신인상으로 등단하였으나 3년 뒤에 시작을 중단했다.

1990년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재등단하였고 시집으로 '슬픔에 관한 견해'와 2,000부 한정판 '수련의 집'을 상재했다. 1995년 경희대학교 법대에서 강사로 '법과 문학'을 가르치다 겸임 교수로 '법과 예술'을 강의했으며

이 무렵부터 여러 방송사의 토론 패널로 출연해 왔으며 '지식인 비판'에 이어 '좌파 비판'을 쓰면서 KBS1 라디오 '열린 토론' 고정출연을 비롯해 여러 지상파, 종편 토론프로그램과 시사프로그램에 나서기도 했다.

이력[편집]

생애[편집]

학창 시절[편집]

72년 대입 준비시절 청년 전원책

1955년 1월 8일 대한민국 경상남도 울산군 대현면 여천리888번지 (현재 울산광역시 남구 여천동888) 에서 정선(旌善)전씨 전성학(全聖學)과 김해(金海)김씨 김태선(金泰善)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남매로써 위로 누나 이리(利理), 동생으로 이경(利瓊) 원량(元亮)이 있다.

울산군 대현면 고사리 대현국민학교(현 대현초등학교)에 입학하여 1966년 2월에 졸업하였다. 국민학교1학년 때 울산학생백일장에서 '돌'이라는 제목으로 상을 받은 것이 유일한 글쓰기다.

1966년 3월 부산직할시(현 부산광역시) 부산중학교에 입학하여 유학하였고 1969년 2월에 졸업하였다. 당시 초량동서대신동에서 하숙하였고.

1969년 3월 부산고등학교에 입학하여 1972년 2월에 졸업하였다. 2학년 때 문예반장을 지내는 등 문학에 심취하여 학원문학상과 여러 백일장에서 수상하였고

3학년 때인 1971년엔 진해 군항제에서 '항해'라는 시제로 백일장 일반부 장원을 수상하였다.

고교2년 때 편집했던 교지 '청조'는 전국고등학교 교지컨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고교 2년 때 최초의 고교동인지 '청조문예'를 창간하였다.

이후 재수에서 시작된 2년간의 낭인생활을 계속하였고. 이때 루쏘, 키에르케고르, 칸트등 근대철학을 탐닉하였다. 종로2가 관철동을 근거로 많은 낭인들과 교유하였다.

1975년 3월 경희대학교 법과대학 법률학과에 입학하여 법학을 공부하였고 이후 1979.2.에 졸업하였다.


시인, 작가 활동[편집]

90년 시인 전원책

1977년 제 2회 백만원고료 한국문학신인상을 연작시 '동해단장(東海斷章)'으로 수상하여 문단에 등단 하였으며.

1978년 한국문학에 시 '전망(展望)을 발표하는 등 문단활동을 하였다.

1986년 이때 다시 시작(詩作)을 시작(始作)하여 시 '나무를 꿈꾸며' '여섯시는 연극이다' 등을 썼고

1990년 1월 조선일보 신춘문예박두진,조병화선생의 심사로 시 '나무를 꿈꾸며'가 당선되어 문단에 재등단하다.

이때부터 현대문학, 현대시학, 현대시, 한국문학, 민족과 문학, 문학사상, 시와 시학등 여러문학지에 시를 발표 하였으며

현대시학에 시 '슬픔에 관한 견해'를 발표하였고. 같은 년 발표했던 시를 묶어 시집 '슬픔에 관한 견해'를 상재하였으며 이후 동서문학에 연작시 '상황보고'를 발표하였고

현대문학에 연작시 '서울 양철북'과 민족과 문학에 연작시 '새에 대하여'를 발표하였다.

1993년 시와 사상 겨울호에 연작시 '심우록'을 발표하였고 1995년 현대시에 시 '수련을 집'을 발표하였다.

1996년 문학사상에 시 '낮술'을 발표 이후. 현대시에 평론가가 선정한 시인으로 선정되어 연작시 '만월을 위하여' '오연수론 또는 초일리행'을 발표하였다.

1997년 현대문학에 시 '무법행'을 발표하였다.

2003년 발표했던 시를 묶어 두번 째 시집 '수련의 집'을 2000부 한정판으로 상재하다.

2009년 현대시에 낮술2 석양을 발표하면서 문단활동을 다시 시작하다. 이후「애지」에 시「안개」「제시카를 위하여」등을 발표하였다.


89년 군법무관 시절

군 복무 활동[편집]

1980년 제4회 군법무관 임용시험(이 시험은 현재는 폐지된 시험으로 당시 법조인 숫자가 적어 군법무관을 확보할 목적으로 사법시혐령에 의거하여 시행 되었다)

에 합격하여 사법연수원을 수료하고 1982년에 보병 제 30사단 법무참모로 부임하였고.

1984년 제 3 군 사령부 보통 군사 법원 법무과장을

1985년에는 제 2 군수 지원 사령부 법무참모로 1986년 제 11 군단 사령부가 창설되어 초대 법무참모로 부임하였다.

이후 1989년 제 6 군단 사령부 법무참모로 부임하였고 1991년 9월 30일 제 6 군단 법무참모직을 마지막으로 전역하였다.

그는 2010년 3월 11일자 국방일보를 통해 자신의 군생활을 휴가 하루도 안 간 10년半 “군대는 내고향”이라고 회고 하였다.







교육 활동[편집]

1995년 경희대학교 법과대학에서 강사로 '법과 문학' '생활법률'등을 가르치다 겸임교수로 초빙되어 '법과 문학' '법과 예술'을 가르쳤다


법조인 활동[편집]

소탈한 이미지의 전원책 변호사

1991년 11월 30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서 변호사를 개업하였다

1997년 서울지방변호사회에서 내는 월간 '시민과 변호사'의 편집주간을 맡다. 이때 2년간 방송비평을 썼다.

1999년 서울방송(SBS) 제작자문변호사를 맡았으며

2006년 변호사 100주년 대국민서비스위원회 위원장과 대한변협신문 편집위원을 맡았다.




방송인, 평론가 활동[편집]

2007년 심야토론 전원책

1991년 경인방송(박찬숙의 터놓고 말합시다) 현대방송(갑론을박) 문화방송(100분토론, PD수첩등) 서울방송(시시비비등) 한국방송(심야토론,열린토론등) 기독교방송 울산문화방송등 여러 방송에서 패널로 활동하였고

1993년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심의위원으로 활동하였다.

2005년부터 2007년까지 2년간 한국방송(KBS) 1라디오 열린토론의 수요스페셜 「 전원책 장유식의 정치토크 」에서 고정패널로 활동하며.

'강재섭, 전여옥, 박희태, 김형오, 이재오, 신기남, 원희룡, 손학규, 조순형, 김문수, 홍준표, 이인재, 남경필, 정세균, 정두언, 천정배, 노회찬, 이한구, 정형근 등과 토론하였다.'

2007년 한국방송(KBS) 심야토론에서 군가산점 문제로 출연하여 많은 논란을 일으켰다. 당시 방송내용은 요즘도 회자되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많은 군필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2008년 MBC로부터「백분토론」400회를 맞아 '최고논객상'을 받았다.

2009년 KBS라디오「열린토론 수요스페셜」에 보수 패널로 다시 출연하였으며.

2011년 MBC라디오「손석희의 시선집중」에 토론을 신설하면서 1년간 보수 패널로 고정출연하였다. 이때 공지영, 김기식 등과 토론하였다.

2012년 종합편성 방송국이 개국하면서 채널A의「쾌도난마」, TV조선의「뉴스와이드 참」, JTBC의 특별기획「동행」, MBN의「집중분석」등 많은 프로그램에서 고정 패널로 출연하고 있다.

2013년 YTN 라디오에서 매일 아침 7시부터 두 시간「전원책의 출발 새아침」을 진행하였다.


기타 활동[편집]

1999년 사단법인 담배소비자보호협회의 이사로 부임하였다.

2007년 이상돈, 유석춘, 이주천 교수와 함께 "대한민국의 내일을 걱정하는 모임"을 결성하고 공동대표 및 사무총장으로 취임하였고. 17대 대통령선거 이회창 후보의 정무특보로 일하였다.

이때 언론에서 유석춘, 이상돈 교수와 함께 '보수 3인방'으로 소개하였다.

2008년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 요청으로 당 대변인을 맡았으나 정치 노선에 대한 이견으로 나흘 만에 사임 하였다.

2012년 재단법인 자유기업원의 원장으로 취임하였고 취임 직후 이사회에서 자유경제원으로 개칭하였으며 자유경제원 산하 프리덤 월드에서 월간「2032」를 창간하여 발행인을 맡고 있다.

2013년 기획재정부 세제발전심의회 위원에 위촉되었다.


저술[편집]

저서[편집]

시집
  • 《슬픔에 관한 견해》, 청하, 1991년 4월 1일, ISBN 2006506002287
  • 《수련의 집》 (2000부 한정판 비매품), 해와달, 2003년
정치 관련
  • 《바다도 비에 젖는다》, 엘도라도, 2009년 9월 21일, ISBN 9788901100975
  • 《전원책의 좌파 비판 - 자유의 적들》, 중앙북스, 2011년 9월 26일, ISBN 9788927802556
  • 《전원책의 지식인 비판 - 진실의 적들(바다도 비에 젖는다 개정판)》, 중앙북스, 2013년 6월 3일, ISBN 9788927804406
  • 《한국 민주주의의 허구를 꿰뚫는 통찰 - 전원책의 신군주론》, 중앙북스, 2014.10.23, ISBN 9788927805823|

어록[편집]

  • 전원책은 박근혜 차기 대통령의 공약이 경제적으로 위험해진다고 말하였다.[1]

함께 보기[편집]

주석[편집]

  1. 전원책, "朴 당선인, 1년 뒤에 정말 위험해진다" 노컷뉴스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