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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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책

출생 1955년 1월 8일
대한민국 경상남도 울산군 대현면 여천리
(現 울산광역시 남구 여천동)
본관 정선[1]
학력 1966. 2. 대현초등학교 졸업
1969. 2. 부산중학교 졸업
1972. 2. 부산고등학교 졸업
1979. 2. 경희대학교 법률학 학사
경력 1997. 경희대학교 법과대학 겸임교수
2012. 자유경제원 원장
직업 변호사, 시인
종교 불교
배우자 김성은
부모 아버지 전성학, 어머니 김태선
웹사이트 공식사이트
전원책
1955년 1월 8일 ~
복무 대한민국 대한민국 육군
복무 기간 1981년 3월 ~ 1991년 9월 30일[6]
최종 계급 중령.JPG 중령
근무 30사단 법무참모
3야전군 법무과 과장
2군수지원사령부 법무참모
11군단 법무참모
6군단 법무참모

전원책(全元策, 1955년 1월 8일 ~ )은 대한민국변호사, 시인이자 대학 교수, 방송인, 시사평론가, 사상가이다. 다양한 강연과 방송 활동을 하며 보수주의자의 관점으로 대한민국의 각종 사회 문제를 비판하였다.

생애[편집]

학창 시절[1][편집]

1972년 대입 준비시절 청년 전원책

전원책은 경상남도 울산군 대현면 여천리(現 울산광역시 남구 여천동)에서 정선 전씨 전성학과 김해 김씨 김태선 사이에서 2남 2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대현초등학교에 입학하여 1966년 2월에 졸업하였다. 그는 초등학교 1학년 때 울산학생백일장에서 ‘돌’이라는 제목으로 처음으로 문예 부문에서 수상하여, 어린 시절부터 문예 활동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 부산중학교, 부산고등학교를 졸업하였고 고등학교 2학년 때 문예반장을 지내 문학에 심취하여 학원문학상과 여러 백일장에서 수상하였고 3학년 때인 1971년엔 진해군항제에서 ‘항해’라는 시제로 백일장 일반부 장원을 수상하였다. 그가 고등학교 2학년 때 편집했던 교지 ‘청조’는 전국고등학교 교지컨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동년에 최초의 고교동인지 ‘청조문예’를 창간하여 학창 시절부터 적극적인 문예 활동에 참가하였다.

고등학교 졸업 이후에는 재수 생활 중에 루소, 키에르케고르, 칸트 등 근대 이론가들의 철학을 독학으로 접하였고, 종로2가 관철동에서 철학 공부를 위하여 여러 사람들과 교류하였다. 1975년 3월에 경희대학교 법과대학 법률학과에 입학하였고 1979년 2월에 졸업하였다.

시인, 작가 활동[7][3][편집]

1990년 시인 전원책

경희대학교 재학 중인 1977년에 제2회 백만원고료 한국문학신인상을 연작시 ‘동해단장(東海斷章)’으로 수상하여 문단에 정식으로 등단하였으며 1978년에는 한국문학에 시 ‘전망(展望)’을 발표하는 등 문단활동을 꾸준히 하였다. 1980년에 문학 활동을 중단하였다가 6년 후인 1986년에 다시 집필 활동을 시작하여 시 ‘나무를 꿈꾸며’, ‘여섯시는 연극이다’ 등을 썼고 1990년 1월 조선일보 신춘문예박두진, 조병화 선생이 참가한 심사에서 시 ‘나무를 꿈꾸며’가 당선되어 문단에 재등단하게 되었다.

이때부터 《현대문학》, 《현대시학》, 《한국문학》, 《민족과 문학》, 《문학사상》, 《시와 시학》 등 여러 문학지에 시를 발표하였다. 《현대시학》에 시 ‘슬픔에 관한 견해’를 발표하였고, 동년에 발표했던 시를 묶어 시집 ‘슬픔에 관한 견해’를 상재하였으며 이후 《동서문학》에 연작시 ‘상황보고’를 발표하였다. 《현대문학》에는 연작시 ‘서울 양철북’을, 《민족과 문학》에 연작시 ‘새에 대하여’를 발표하였다. 이후 《애지》에 시 ‘안개’, ‘제시카를 위하여’ 등을 발표하였다.

군 복무 시절[8][편집]

1980년 제4회 군법무관 임용시험에 합격하여 사법연수원을 수료하고 1982년 30사단 법무참모로 군생활을 시작하였다. 1984년 3야전군 보통군사법원 법무과장, 1985년에는 2군수지원사령부 법무참모, 1986년 11군단 초대 법무참모로 근무했다. 이후 1991년 9월 30일 6군단 법무참모직을 마지막으로 10년 6개월간의 군 생활을 마치고 전역하였다.[6]

사회 활동[3][9][편집]

2007년 KBS 심야토론 논객 전원책

2005년부터 2007년까지 2년간 《KBS 열린토론 - 수요스페셜, 전원책-장유식의 정치토크》에서 고정 패널로 활동하고, TV에서는 《MBC 100분 토론》, 라디오에서는 MBC 표준FM손석희의 시선집중》 등에서 보수 논객으로 참여하여 토론 활동을 펼쳤다.

2007년 이상돈, 유석춘, 이주천 교수와 함께 “대한민국의 내일을 걱정하는 모임”을 결성하여 공동대표 및 사무총장으로 취임하였고, 제17대 대통령 선거에서 이회창 후보의 정무특보로 일하였다. 2008년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 요청으로 당 대변인을 맡았으나 정치 노선에 대한 이견으로 나흘 만에 사임하는 등 여러 정치 활동을 하였다. 2012년 재단법인 자유기업원의 원장으로 취임하였고 취임 직후 이사회에서 자유경제원으로 개칭하였으며, 자유경제원 산하 프리덤 월드에서 월간 《2032》를 창간하여 발행인을 맡으며 언론인으로 일하였다.

2013년 1월 14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이 경제적으로 위험해진다고 말하였다.[10]

저서[편집]

시집
  • 1991. 《슬픔에 관한 견해》 (청하, ISBN 2006506002287)
  • 2003. 《수련의 집》 (해와달)
정치 관련
  • 2009. 《바다도 비에 젖는다》 (엘도라도, ISBN 9788901100975)
  • 2011. 《전원책의 좌파 비판 - 자유의 적들》 (중앙북스, ISBN 9788927802556)
  • 2013. 《전원책의 지식인 비판 - 진실의 적들》 (중앙북스, ISBN 9788927804406)
  • 2014. 《한국 민주주의의 허구를 꿰뚫는 통찰 - 전원책의 신군주론》 (중앙북스, ISBN 9788927805823)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전원책 연보 1955 ~ 1969
  2. 전원책 연보 1990 ~ 1999
  3. 전원책 연보 2000 ~ 2009
  4. 전원책 연보 1970 ~ 1989
  5. 전원책 연보 2010 ~
  6. <1> 전원책 변호사, 《국방일보》, 2010년 3월 11일
  7. 전원책 연보 1990 ~ 1999
  8. 전원책 연보 1970 ~ 1989
  9. 전원책 연보 2010 ~
  10. 전원책, "朴 당선인, 1년 뒤에 정말 위험해진다", 《노컷뉴스》, 2013년 1월 15일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