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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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문목왕 전원관
오월의 2대 국왕
본명 전전관(錢傳瓘) → 전원관(錢元瓘) (932년 개명)
재위 932년[1] 또는 937년 5월 26일[2][3][4] ~ 941년 9월 17일[2][5]
별명 아명 명보(明寶)
출생일 887년 11월 30일[6][2]
출생지 항주
사망일 941년 9월 17일
사망지 항주
매장지 저장 성 항저우 시 샤오산 구 룽산(龍山) 남쪽
부친 전류
모친 진국소의태부인 진씨(晉國昭懿太夫人陳氏)
전임자 무숙왕 전류
후임자 충헌왕 전홍좌
왕가 팽성 전씨(彭城錢氏)
왕조 오월
묘호 세종(世宗)?[6][7]
시호 문목(文穆)
연호 없음 (후당후진연호를 사용했음)

전원관(錢元瓘, 887년 ~ 941년)은 중국 오대 십국 시대 지금의 절강 일대를 지배했던 오월의 제2대 국왕으로, 그의 아버지 무숙왕 전류가 그의 손에서 나라를 맡긴 932년부터 941년 사망할 때까지 왕위에 있었다. 그는 오월의 후대 모든 3대 왕(3대 충헌왕 전홍좌・4대 충손왕 전홍종・5대 충의왕 전홍숙)의 아버지이기도 하였다. 본명 전전관(錢傳瓘, 932년 개명). 아명은 명보(明寶). 시호문목왕(文穆王).

생애[편집]

전류932년에 죽자, 5남인 전원관(錢元瓘)이 뒤를 계승했다. 전원관은 내정에 힘써 조세를 감면하는 시책을 펼쳐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그 시기 북쪽의 오나라를 찬탈한 남당이 들어서 오월을 공격하자 이를 막아냈으나 941년 항주에서 일어난 큰 화재에 부상을 입어 사망했다.

그 후 전원관의 6남 전홍좌(錢弘佐)가 뒤를 이었다.

출신 배경[편집]

오월 건국 이전의 행적[편집]

전류의 오월왕으로써의 치세 동안[편집]

후량 연간[편집]

후당 연간[편집]

치세[편집]

진해군・진동군 절도사로써[편집]

오월의 국왕으로써[편집]

가족 관계[편집]

부모[편집]

정실[편집]

측실[편집]

  • 노국부인(魯國夫人) 부씨(鄜氏, 생몰년 미상) - 전홍준, 전홍종 형제의 생모
  • 오월국 순덕부인(順德夫人) 오한월(吳漢月, 913년 ~ 952년) - 중직지휘사(中直指揮使) 오가(吳珂)의 딸. 전홍숙의 생모, 후에 오월국 공의태부인(恭懿太夫人)으로 추존
  • 진부인(陳夫人, 생몰년 미상) - 전홍담, 전홍악 형제의 생모
  • 심부인(沈夫人, 생몰년 미상) - 전홍억의 생모

자녀[편집]

출전 및 주해, 참고 자료[편집]

  1. 자치통감》, 권277.
  2. 대만 중앙연구원 중국력(中國曆) ↔ 서력(西曆) 변환기
  3. 자치통감》, 권281.
  4. 이 당시는 전원관이 "재임"의 정의에 기반한 자신의 "재임"을 시작했을 무렵이었다. 전원관은 932년 아버지 전류의 사망 시에 오월 영토의 전 지배권을 장악하였으나, 937년까지는 아버지가 후량후당 황제들에 의한 책봉에 의해 승인받은 오월국왕(吳越國王)의 작위에 책봉되지 못했고 사용도 못했다.
  5. 자치통감》, 권282.
  6. 십국춘추》, 권79.
  7. 십국춘추》에는 묘호가 '세종(世宗)'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오월 국왕들에 의한 묘호의 채용이 충분히 확인되지 않았다고 기록되어 있다.
전 임
아버지 무숙왕 전류
제2대 오월의 국왕
937년 ~ 941년
후 임
6남 충헌왕 전홍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