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열대참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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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열대참치위원회(IATTC: Inter-American Tropical Tuna Commission)는 동부태평양 참치자원의 최대 지속적 생산량 유지를 목적으로 설립된 지역수산관리기구중의 하나로 '전미열대참치위원회 설립에 관한 협약'에 따라 1950년 3월 3일 설립되었다. 대한민국은 2005년 12월 13일 가입하였으며, 현재 회원국은 20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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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 현황[편집]
주요 어종[편집]
회원국[편집]
전미열대참치위원회의 회원국은 20개국이다.
- 과테말라(Guatemala)
- 니카라과(Nicaragua)
- 대만(Taiwan)
- 대한민국(South Korea)
- 멕시코(Mexico)
- 미국(United States)
- 바누아투(Vanuatu)
- 베네수엘라(Venezuela)
- 벨리즈(Belize)
- 에콰도르(Ecuador)
- 엘살바도르(El Salvador)
- 유럽연합(European Union)
- 중화인민공화국(China)
- 카나다(Canada)
- 코스타리카(Costa Rica)
- 콜롬비아(Colombia)
- 파나마(Panama)
- 페루(Peru)
- 프랑스(France)
협력적 비회원국[편집]
연례 회의[편집]
제82차 연례회의[편집]
바깥 고리[편집]
- (스페인어/영어) 전미열대참치위원회 홈페이지
주석[편집]
- ↑ 이광효 기자. “동부태평양 가다랑어 선망조업 가능할까?”, 《아주경제》, 2011년 6월 28일 작성. 2011-0628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