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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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삼국지 정사
그 시대 사람들이 말하길, '사람 중에는 여포(呂布)가 있고, 말 중에는 적토가 있다.'라고 짤막하게 기록하고 있다.[1]
[편집] 삼국지연의
관우와 적토마
동탁(董卓), 여포(呂布), 조조(曹操) 등으로 주인이 자주 바뀌다가 조조가 관우(關羽)에게 선물함으로써 관우의 애마가 되었다. 이후 주인을 따라 수많은 전쟁에 참여하였다. 관우가 손권(孫權)에게 체포되어 처형된 후에는 마충(馬忠)에게 주어졌으나, 사료를 일체 먹지 않고 굶어죽음으로써 주인의 뒤를 따랐다는 이야기로 소설화되었다.
[편집] 주석
- ↑ 과화 「삼국지 인간력」본문 中 ... 말은 적토마가 최고 삼국지 인간력 (중국 2000년, 인간학의 보고寶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