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존슨 (권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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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존슨

잭 존슨(Jack Johnson, 1878년 3월 31일 ~ 1946년 6월 10일)은 갤버스턴의 거인이라는 별명으로도 잘 알려진 미국의 프로 권투 선수이다. 존슨은 흑인으로는 처음으로 세계 헤비급 챔피언 (1908년 ~ 1915년)으로, 그 당시 아주 큰 논쟁이 되었다. 존슨의 생애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다큐멘터리에서 켄 번스는 "13 년 이상, 잭 존슨은 지구상에서 가장 유명함과 동시에 가장 악명 높은 흑인이었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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