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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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고언

재커리 고언(Zachary Gowen, 1983년 3월 30일 ~ )은 미국의 외발 프로레슬링 선수이다.

내력[편집]

8살때 골육종에 걸려 왼발을 절단하였으나, 프로레슬러의 꿈을 품고 트루스 마티니 밑에서 교육을 받아 17세 때 프로레슬링에 입문하였다. 2003년 5월, 미스터 아메리카의 팬이라는 설정으로 데뷔하였다. 이후 WWE와 계약을 목표로 이에 반대하는 빈스 맥마흔과의 스토리가 전개된다. 빈스의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WWE 계약을 건 빅 쇼와의 경기에서 커트 앵글, 브록 레스너의 도움을 받아 문설트 프레스로 승리하였다. 같은 해 열린 벤전스에서 빈스와의 일대일 대결에서는 패하였다. 2004년 2월 WWE에서 해고되었다. 해고 이유는 소행 불량으로, 친구에게 WWE의 향후 스토리를 누설했다고도 전해지고 있으나, 본인은 부정하고 있다. 해고 후 TNA에서 조금 활동하다가, 미국의 인디 단체를 중심으로 활동하였다. 2007년부터 JCW에서 활동하였지만, 2008년 약물 중독 및 소행 불량으로 계약을 중단하였다. 하지만, 2011년부터는 다시 계약하여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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