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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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친왕 재풍(載灃, 짜이펑, 1883년 2월 12일~1951년 2월 3일)은 청나라의 황족이자 순현친왕 혁현의 다섯 번째 아들이다. 자(字)는 보한(伯涵) 또는 이윈(亦雲),호는 징윈(靜雲),수피(書癖). 혁현의 장남은 광서제 재첨으로 짜이펑은 그의 이복동생이다. 소복진 유가씨의 소생으로 출생하였으며 이복형 광서제가 자식이 없이 죽자 짜이펑의 장남인 푸이가 황제가 되었다.
1908년부터 청나라의 섭정이 되었으나 1912년에 퇴위하였다. 슬하에 4남 7녀를 두었다.
순친왕은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 훈장을 받은 바 있다.[출처 필요]
재풍의 자녀 [편집]
- 장남 공종 선통제 푸이
- 차남 푸제
- 장녀 온영
- 차녀 온화
- 3녀 온영
- 4녀 온한
- 3남 푸궁
- 5녀 온형
- 4남 푸런
- 6녀 온오
- 7녀 온환
참고 항목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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