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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베트남 한국인은 베트남에 살고 있는 한국인들이며, 근래 한국인들의 베트남에 대한 투자급증과 비례하여, 2012년 기준으로 약 13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베트남 정부는 추산하고 있다. 동남아시아내에 거주는 교민사회중에서 재필리핀 한국인을 추월하여 가장 많은 동포로 부상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주로 대부분이 호찌민 시와 근교에 거주하고 있으며, 근래에는 수도 하노이의 개발 및 투자와 관련하여 역시 증가추세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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