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삼봉은 원나라 때의 사람으로 무당파를 만든 사람이다. 태어난 시기 조차도 혼동이 있는데, 1247년생으로 알려져 있다. 올림픽 종목 우슈의 태극권을 창시했다고 알려져 있다.
장삼봉은 원래 고려인이라는 주장이 있다. 무당파 19대 장문인인 연변 조선족 출신 이금룡이 전대 장문인으로 부터 들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