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 상륙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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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상륙 작전
(한국 전쟁의 일부)
날짜 1950년 9월 14일 - 9월 28일
장소 경상북도 영덕군
결과 UN군, 대한민국 국군의 상륙 성공, 이후 철수, 하지만 인천 상륙 작전의 성공에 기여
교전국
국제 연합 국제 연합:
대한민국 대한민국
미국 미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지휘관
대한민국이명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김일성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최용건
병력
750명 불명
피해 규모
700명 불명


장사 상륙 작전또는 장사동 상륙 작전은 1950년 9월 14일 경상북도 영덕군 장사리에서 벌어진 상륙작전이다. 작전명 174라고도 한다. 대한민국군의 학도병으로 구성된 772명이 장사에 상륙하여 국도 제7호선을 봉쇄하고 조선인민군의 보급로를 차단하는데 성공하였으나, 보급등의 문제로 철수하였다. 인천 상륙 작전의 양동작전으로 실시되어 양동작전으로서는 성공하였다. 사실상 미8군에게 떨어진 명령이었으나 바쁘다는 명분으로 작전명 174을 대한민국 학도병들에게 맡긴 것이다. 총 139명이 전사하고 92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772명 중 사망과 부상을 당한 학도병을 제외하면 모두 행방불명 상태이다. 인천 상륙 작전이 성공한 후 고립된 학도병들을 구출하러 배를 보냈지만, 죽기 전까지 싸웠던 북한군(북한군 2개 사단 정예부대)에 의해 대부분 전사했다. 배가 상륙하면 배까지 위험해질 가능성이 있어 철수 명령이 떨어졌다.. 학도병들이 상륙했던 배는 1997년 3월 쯤에 난파선으로 발견 되었다.

현재[편집]

  • 영덕군에서는 전승공원을 조성하고 있다. [1]

주석[편집]

  1. [1]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