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칼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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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칼이 온다
감독 배형준
각본 오상호
제작사 노마드필름
배급사 롯데 엔터테인먼트
개봉일 2012년 11월 15일
나라 대한민국 대한민국
언어 한국어

자칼이 온다2012년 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이다. KOBIS 기준 누적관객수 210,278명을 기록했으며 최대 점유 스크린 수는 300개이다. 대한민국 개봉 전에 일본, 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해외 6개국에 선판매되었다.[1][2]

줄거리[편집]

FBI 출신 특수요원 신팀장(한상진 분)은, 희대의 킬러 자칼이 자살로 위장해 살해한 시체에서 범행 장소와 시각이 적혀있는 암살 예고 메시지를 발견하고, 자칼을 잡기위해 성주에 위치한 한 호텔에 잠복하게 된다. 한류스타 최현(김재중 분)은 뮤직비디오 촬영 중에 내연의 관계에 있는 안젤라(김성령 분)을 만나기 위해 촬영지를 떠나 성주에 위치한 또 다른 호텔 파라다이스 호텔에 투숙한다. 안젤라를 기다리던 최현은 자신을 살해하러 온 킬러 봉민정을 만나게 되고, 어리숙한 킬러 봉민정은 최현의 변명과 거짓말에 혼란을 느낀다. 자신이 잠복해 있던 호텔이 자칼이 지목한 호텔이 아닐 수 있다는 제보를 받은 신팀장은 파라다이스 호텔로 잠복 장소를 옮기면서 마반장(오달수 분)과 유순경(서이안 분)의 도움을 받게된다. 이렇게 한 호텔에 모인 한류스타와 킬러 그리고 경찰이 기상천외한 해프닝을 벌인다.

출연[편집]

특별출연[편집]

주석[편집]

  1. 김재중 한류 파워..'자칼이 온다' 해외 6개국 선판매
  2. 2012年 '대박'친 한국영화, 해외 매출은? '호조'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