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 민주 공화국의 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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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민주 공화국의 국기는 2006년 2월 20일에 제정되었다. 현재의 국기는 1963년부터 1971년까지 사용되었던 국기의 바탕색을 감청색에서 하늘색으로 수정하여 다시 채택한 것이다.
하늘색은 평화를, 빨강색은 나라의 순교자들의 피를, 노랑색은 나라의 부를, 별은 나라의 빛나는 미래를 의미한다.
이전의 국기 [편집]
1960년부터 1963년까지 사용되었던 국기는 하늘색 바탕 가운데에 노란색 별이 그려져 있으며, 깃대 쪽으로 노란색 작은 별 6개가 그려진 형태의 디자인을 한 국기였다. 1997년부터 2006년까지는 1960년부터 1963년까지 사용되었던 국기의 바탕색을 하늘색에서 감청색으로 수정하여 다시 채택하였다. 6개의 별은 콩고 민주 공화국이 독립하던 당시에 있었던 6개의 행정 구역을 의미하였지만, 현재의 콩고 민주 공화국의 행정 구역은 10개 주와 1개의 직할시 (킨샤사)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맞지 않다.
1963년부터 1971년까지 사용되었던 국기는 파란색 바탕에 노란색 테두리를 두른 빨간색 대각선이 깃대 오른쪽 상단에서부터 왼쪽 하단까지 그려져 있으며, 대각선 위쪽에 노란색 별이 그려진 형태의 디자인을 한 국기였다. 빨강은 국민의 피를, 노랑은 번영을, 파랑은 희망을, 별은 단결을 의미하였다.
1971년부터 1997년까지 자이르라고 불렸을 당시에 사용되었던 국기는 초록색 바탕 가운데에 횃불을 들고 있는 흑인의 팔이 그려진 노란색 원이 그려진 형태의 디자인을 한 국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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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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