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당 (네덜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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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 (네덜란드어: Partij voor de Vrijheid, PVV) 은 민족자유주의, 국민보수주의, 문화보수주의, 유럽회의주의, 반 이슬람을 기치로 내거는 네덜란드의 우익 정당이다. 2006년 결성되었으며, 지도자는 극우 정치인 헤이르트 빌더르스이다. [1]
이 정당은 2006년 총선에서 9석을 얻으며 네덜란드 의회에서 5번째로 큰 정당으로 부상했으며, 2009년 유럽 의회 선거에서는 네덜란드에 배분된 25석 중 4석을 차지하며 제2당이 되었다.
2010년 총선에서는 반이슬람적 정책을 내걸고, 무슬림 이민을 혐오하는 네덜란드 유권자들의 지지를 얻어 하원 의석 150석 가운데 24석을 획득하며 네덜란드에서 3번째로 큰 정당으로 성장하였다. [2][3]
상원의 경우 2007년까지는 단 하나의 의석도 없었으나, 2011년 현재에는 75석 가운데 10석을 보유하고 있다.
주석[편집]
바깥 고리[편집]
- (네덜란드어) Home page of Partij voor de Vrijheid
- (네덜란드어) Party For Freedom in the press
- Expatica – 'Turkey in the EU? Never!
- Expatica – Moroccans want Wilders prosecuted
- Wikinews article on declaration of independence
- Party For Freedom in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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