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 축적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자본축적(독일어: Kapitalakkumulation, 영어: Capital accumulation, 한자: 資本蓄積)은 이윤의 일부 또는 전부를 소비하지 않고 다음 생산을 위한 자본으로서 사용할 때를 가리키는 단어이다. 마르크스 경제학에서는 자본축적의 과정을 잉여가치의 자본으로의 전화하는 과정으로 해석한다. 자본으로 생겨난 잉여가치가 모두 자본가에서 소비되어 버린다면 재생산의 규모는 변화없이 단순한 재생산이 이루어질 뿐이지만 이것이 추가적 자본으로 전화됨으로써 확대재생산이 이루어진다.

Heckert GNU white.svgCc.logo.circle.svg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다음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