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드 네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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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드 네쿠남
Iran vs. Montenegro 2014-05-26 (038).jpg
개인 정보
전체 이름 Javad Nekounam
국적 이란 이란
출생 1980년 9월 7일(1980-09-07) (34세)

이란 이란 테헤란 주 라이

186cm
포지션 미드필더
클럽 정보
현 소속팀 오사수나
등번호 6
청소년 클럽
나프트 테헤란
파스
클럽1
연도 클럽 출전 (골)
1998-2005
2005-2006
2006
2006-2012
2012-2014
2014
2014-
파스
알와흐다
알샤르자
오사수나
에스테글랄
알쿠웨이트
오사수나
1790(45)
0110(3)
0110(5)
1730(24)
0440(8)
0110(7)
0150(5)
국가대표팀2
1998-2000
2002
2000-2015
이란 이란 U-20
이란 이란 U-23
이란 이란

0100(2)
1510(39)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5년 3월 23일 기준이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5년 4월 1일 기준이다.

자바드 네쿠남 (페르시아어: جواد نکونام, Javad Nekounam, 1980년 9월 7일 ~ )는 이란축구 선수로, 현재 오사수나에서 미드필더로 뛰고 있다.

네쿠남은 파스에서 뛰던 시절, 팀의 리그 우승과 AFC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에 공헌하였다. 그 후에는 아랍에미리트 리그를 거쳐 2006년 FIFA 월드컵 이후, 스페인오사수나로 이적하였다. 이로써 이란 선수로선 최초로 프리메라리가에 진출한 선수가 되었다. 2006-07 시즌에는 27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하였으며, 그 밖에 UEFA컵 결승 토너먼트 1차전 지롱댕 드 보르도 전에서 연장 후반에 결승골을 넣으면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프리메라리가 2007-08 시즌에는 십자 인대 파열로 대부분의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였지만, 전 시즌의 인상적인 활약과 감독의 요구로 2011년까지 계약이 연장되었다.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에선 2001년 1월 에콰도르와의 경기에서 데뷔하였다. 2002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에도 참가하였지만 대륙간 플레이오프에서 출장 기회를 얻지 못하였고, 이란이 아일랜드에게 지는 바람에 월드컵 본선에 나서지 못하였다. 하지만 2002년 아시안 게임 대표팀에 참가해 이란의 금메달을 이끌면서 반전에 성공했다. 그 후 이란 대표팀의 주력으로 성장한 네쿠남은 2004년 AFC 아시안컵, 2006년 FIFA 월드컵 등 여러 국제 대회에서 주축 선수로 활약하였다.

2015년 3월 31일 스웨덴과의 경기가 끝난 후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하였다.

경력[편집]

수상[편집]

파스
에스테글랄
알쿠웨이트
  • 쿠웨이트 에미르 컵: 2013-14
이란 이란
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