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드럼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자기 드럼(磁氣 Drum)은 구형의 자기 기억장치이다.
둥그런 원형 표면에 자성 물질을 발라 놓아 자화시킬 수 있도록 만든 것으로, 원통 둘레를 트랙이라 하며, 각 트랙마다 읽고 쓰는 헤드가 하나씩 있어서 원통이 한 바퀴 도는 동안 자료를 읽거나 쓸 수 있다. 컴퓨터가 처음 개발되었을 때에는 처리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컴퓨터의 주기억 장치로 사용되기도 했으나, 기억 용량이 매우 작아 지금은 사용되고 있지 않다.[1]
주석 [편집]
- ↑ 자기 드럼, 《글로벌 세계 대백과》
참고 자료 [편집]
바깥 고리 [편집]
| 위키미디어 공용에 관련 미디어 분류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