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갈치시장은 부산의 대표적인, 한국에서 가장 큰 생선 시장이다. 남포동 남항의 바닷가에 있다.
1945년 광복 후에 시장이 형성되었고, 당시에는 남포동 시장이라고 불렸다. 자갈치 시장의 이름의 유래는 6.25 전쟁이후 자갈밭에 있었던 시장이기에 자갈밭과 곳,장소를 나타내는 처(處)가 경상도 사투리로 발음하게 되어 치가 되어 자갈치가 되었다는 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