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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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 콜라(스페인어: Inca Kola)는 일반적인 콜라와 달리 노란 빛을 띠며 더 달콤한 것이 특징이다.
잉카 콜라는 페루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콜라이다.[1] 페루의 자부심인 잉카 문명을 이용하여 토종 콜라로서 마케팅을 펼쳤으나,[1] 현재는 코카콜라 컴퍼니가 49%의 지분을 갖고 있다.
육안으로 볼 때 음료는 노란색을 띠며, 코카콜라나 펩시콜라와 같은 음료들은 탄산음료 특유의 자극이 강하지만, 잉카콜라는 자극이 덜하고 달콤하며,[1] 인공 색소가 아닌 천연의 색소로 만들어진다.[출처 필요]
주석 [편집]
- ↑ 가 나 다 김정혁 기자. “反美 먹고 사는 세계의 이색 콜라들”, 《매일경제》, 2007년 3월 10일 작성.
바깥 고리 [편집]
- (스페인어) Corporación José R. Lind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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